치열

항문외과
치열은 항문 점막이 찢어져 배변 시 칼로 베이는 듯한 통증과 선홍색 출혈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. 통증으로 배변을 참으면 변이 굳어 재손상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. 급성은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지만 만성화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항문 점막이 찢어져 배변 시 심한 통증과 출혈이 생기는 질환입니다.
단단한 변·변비, 잦은 설사, 항문 부위의 반복적 자극 등이 원인입니다.
급성 치열은 대부분 약물·좌욕·식이 조절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됩니다.
만성화되거나 반복되어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을 때 수술을 고려합니다.
통증의 원인인 괄약근 긴장을 조절하되 배변 기능을 담당하는 괄약근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대부분 당일 통원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.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통증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시행하고 수술 후 관리도 함께 안내합니다.
변비 예방(수분·섬유질), 온수 좌욕, 자극적인 음식 자제가 도움이 됩니다.
생활습관 관리로 재발을 줄일 수 있으며, 적절히 시행한 수술은 후유증이 적습니다.
YOUTUBE
관련 영상
TYPES
급성 치열과 만성 치열, 어떻게 다를까요?
치열은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급성과, 증상이 반복·지속되는 만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 유형에 따라 일반적인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급성 치열
비교적 최근에 생긴 상태
만성 치열
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상태
급성 치열
배변 시 찢어지는 통증과 소량 출혈
만성 치열
통증과 함께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굳어지기도 함
급성 치열
대개 점막의 열창(찢김) 위주
만성 치열
피부꼬리·비대유두 등이 함께 보이기도 함
급성 치열
약물·좌욕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음
만성 치열
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적으면 수술을 고려하기도 함
위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로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, 정확한 유형과 치료 방향은 진료 상담이 필요합니다.
MECHANISM
통증과 변비의 악순환
치열은 통증 때문에 배변을 피하게 되고, 그로 인해 변이 굳어 상처가 다시 벌어지는 흐름이 반복되기 쉽습니다. 이 고리를 이해하면 관리의 방향이 보입니다.
배변 시 통증
점막이 찢어져 배변할 때 통증이 생깁니다
배변을 미룸
통증이 두려워 배변을 참거나 미루게 됩니다
변이 딱딱해짐
대변이 장에 오래 머물러 단단해집니다
상처 재손상
굳은 변이 다시 상처를 자극해 통증이 반복됩니다
회복 · 생활 관리
좌욕
하루 2~3회 따뜻한 물 좌욕으로 통증을 완화
식이
섬유질·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변을 부드럽게
배변 습관
오래 앉아 힘주지 않기, 규칙적인 배변
경과 관찰
증상이 지속되면 재진료로 만성화 예방
